줄기세포 기술로
재생의 미래를 열다
지속 가능한 젊음과 회복을 위한
첨단 바이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일본의 선진 줄기세포 기술로 완성된 제네셀만의 프리미엄 재생 솔루션으로, 과학과 혁신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젊음을 확장하는 바이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선진 줄기세포 기술로 완성된
제네셀만의 프리미엄 재생 솔루션입니다.
제네셀(JENECELL)은 일본을 대표하는
의약품 헬스케어 기업 알프레사 코퍼레이션
(Alfresa Corporation)의 한국 자회사로,
줄기세포 기반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관련 기술과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통합하여 시너지 창출
토탈 줄기세포 재생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속적인 혁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시장과
기술 혁신을 주도
글로벌 시장 진출과 확장을 통해,
전 세계 인류에게 건강과 젊음을 전달
과학과 기술이 만들어가는
제네셀의 변화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제네셀, 일본 헬리오스社와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 공급 계약 체결…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 본격화- 제네셀,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진출- 일본의 재생 의약품 개발기업 ‘헬리오스’와 전략적 협력 강화… 줄기세포 배양액 공급망 선점- 코스메틱 시장 진출 발판 삼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사업 확장 본격화 일본 헬스케어 기업 ‘알프레사 주식회사’의 자회사 제네셀(대표 주희석)은 지난 7일 일본의 재생 의약품 개발 기업 헬리오스(Healios)와 약 14억원(1.44억엔) 규모의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Stem Cell Conditioned Media, MSC-CM)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K-뷰티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제네셀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및 급성 뇌경색, 외상(Trauma)등을 적응증으로 하는 재생 의약품 등을 개발 중인 헬리오스로부터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네셀과 헬리오스 간 협력은 단순한 원료 도입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헬리오스는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줄기세포 의약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 중이며, 재생의료 및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제네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향후 다양한 사업 추진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네셀은 최근 공식 웹사이트(www.jenecell.com)를 오픈하고 기업 철학과 핵심 기술, 향후 사업 방향을 공개하며 사업 전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줄기세포 기반의 토탈 재생 의료 플랫폼(Total Regenerative Platform) 구축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에서 혁신을 선도한다는 목표 아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희석 제네셀 대표는 “이번 헬리오스와의 계약은 제네셀이 추진 중인 줄기세포 사업의 출발점이자 양사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우수한 품질의 줄기세포 배양액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기에는 병·의원 중심의 전문 채널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이후 백화점·면세점·홈쇼핑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제네셀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동시에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인앤아웃(In & Out) 비즈니스와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및 M&A를 통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 제네셀(JENECELL) https://www.jenecell.com‘알프레사 주식회사’의 한국 자회사이다. 줄기세포 기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최신 과학기술과 줄기세포 연구를 기반으로 인류에게 지속가능한 활력과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줄기세포 기반 ‘토탈 재생 의료 플랫폼(Total Regenerative Platform)’을 구축하고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에서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알프레사 그룹의 유통 네트워크와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한·일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전략적 투자 및 기술 도입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줄기세포 배양액(Stem Cell Conditioned Media, MSC-CM)을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을 추진하여 국내외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인앤아웃(In & Out) 비즈니스 및 M&A를 전개하고 있다. ⬛ 알프레사(Alfresa) 그룹 소개 https://www.alfresa.com/eng/알프레사 그룹은 일본 헬스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전문/일반의약품 유통과 의약품 제조, 조제 약국 운영, 재생 의학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모두에게 활력 있는 삶을 전하고 창조한다(We create and deliver a fresh life for all)는 기업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알프레사 홀딩스는 2025년 3월 31일 결산 기준, 연결 매출 약 28조원을 달성하며 일본 의약품 유통 업계에서 압도적인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 헬리오스(Healios) https://www.healios.co.jp헬리오스는 iPS 세포(유도만능 줄기세포) 등을 이용한 재생 의약품 개발의 프런트 러너로서 실용화 가능성이 있는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한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이다. 2011 년에 설립되어 2015 년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 TSE: 4593)되었으며 재생의약품의 실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성체 줄기 세포 재생 의약품 분야에서는 건강한 성인 공여자의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로 구성된 독자적인 세포 의약품인 ‘HLCM051’ 을 사용하여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 ARDS ), 급성 뇌경색 및 외상에 대한 임상을 실시하고 있다. 수백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후기 임상시험이 진행되었으며, 3D 배양법으로 일관되게 제조되고 있어 복수의 적응증에서 안전성과 효능이 모두 입증되고 있다. iPSC 재생 의약품 분야에서는 면역 거부 반응의 위험을 낮추는 차세대 iPS 세포인 유니버설 도너 셀(UDC: Universal Donor Cell )을 제작하고 있으며, 나아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고형암에 대한 살상 능력을 강화한 차세대 NK 세포( eNK® 세포)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 알프레사 코퍼레이션의 자회사 '제네셀'의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일본 대표 의약품 유통 그룹 ‘알프레사’, ‘제네셀(JENECELL)’ 설립…줄기세포 사업 출사표 - ‘제네셀’ 초대 대표에 대웅제약, 메디톡스 등에서 35년간 근무한 주희석 대표 선임- 주희석 대표, “오랜 경험과 네트워크 활용하여 제네셀을 알프레사 그룹의 핵심 허브로 성장시킬 것” 지난해 매출 약 28조원을 달성한 일본 대표 의약품 그룹 ‘알프레사 홀딩스’(대표 아라카와 류지, Ryuji Arakawa)의 핵심 계열사로 의약품 개발과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알프레사 코퍼레이션(이하 알프레사)이 차세대 동력으로 주력하고 있는 줄기세포 분야의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에 자회사 ‘제네셀‘(JENECELL, 대표 주희석)을 설립했다. 알프레사는 제네셀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입지 강화와 글로벌 확장 가속화에 나설 방침이다.제네셀의 신임 대표에는 국내 상위 제약사인 대웅제약과 보툴리눔 톡신 분야 업계 선도기업 메디톡스에서 35년간 실무부터 경영총괄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은 주희석 대표가 선임됐다. 그는 허가, 약가, 홍보, 마케팅 등 의약품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전략과 혁신을 주도해왔다.주 대표는 영원한 젊음을 추구한다는 의미의 ‘Forever Young’을 ‘제네셀’의 기업 슬로건으로 정하고 줄기세포와 관련된 여러 사업을 통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의 첨단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재생의료 연구 ▲줄기세포 및 배양액 응용제품 개발 ▲국내 유망 바이오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M&A)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연구개발(R&D), 마케팅, 사업개발(BD) 등 핵심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알프레사 관계자는 “한국 바이오 산업은 아시아에서도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이며 특히 에스테틱 분야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의약품 유통 노하우와 줄기세포 관련 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는 알프레사는 제네셀을 통해 신사업 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제네셀 주희석 대표는 “오랜 경험으로 쌓은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네셀을 줄기세포 분야의 글로벌 핵심 허브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알프레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프리미엄 브랜딩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유망한 한국 바이오·미용·의료기기 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협력과 전략적 인수합병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알프레사(Alfresa) 그룹 소개알프레사 그룹(https://www.alfresa.com/eng/)은 일본 헬스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전문/일반의약품 유통과 의약품 제조, 조제 약국 운영, 재생 의학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모두에게 활력 있는 삶을 전하고 창조한다(We create and deliver a fresh life for all)는 기업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알프레사 홀딩스는 2025년 3월 31일 결산 기준, 연결 매출 2조 9,610억엔(약 28조원)을 달성하며 일본 의약품 유통 업계에서 압도적인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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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년 4월 3일